2008년 12월 29일
스피시즈4Species4

스피시즈 4 (Species: The Awakening, 2007)
미국 | 비디오영화 | 94 분
주연
헬레나 맷슨 Helena Mattsson 미란다
벤 크로스 Ben Cross 톰 홀랜더
마코 바쿠지 Marco Bacuzzi 리널도
조연
알레한드라 골라스 Alejandra Gollas
메건 페이 Meagen Fay
저예산 B급 SF의 대명사...
스피시즈 시리즈다.
4가 나온 것을 보면 1편의 훌륭함을 짐작할 수 있다.
species; 種
다윈의 파격적인 저서, On the origin of species가 언듯 생각나지만...
외계로부터 뚝 떨어진 이것들은 뭐랄까... 진화론과는 좀 멀어보이긴 한다.
하지만 생명자체는 아주 진화되어 있고 인간과 합성된 DNA는...
아주 우수하다 외모에서 능력까지^^
스피시즈 시리즈를 보는데 사람들은 무엇에 표를 던질까...
내가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은
1. 최초작품의 아성에 기대어
2. 매번 새로운 몸매로 실망을 주지 않는다.
3. 외계생명의 부화에 대한 갈구(변태인가^^;;)
4. 스릴감, 공포감
5. 스토리(ㅋㅋㅋㅋ)
나는 2번때문에 보았다.
이 영화를 한 줄로 이렇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.
- 외출 간 정신을 되찾은 과학자와 인간미를 간직한 피조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LPG 불꽃놀이.
5편이 나올지가 사실 가장 궁금해지는 영화다.
# by | 2008/12/29 19:07 | Film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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